(특징주)방산주,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에 동반 급등
2017-04-10 09:16:28 2017-04-10 09:16:28
[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방산주가 지정학적 리스크로 강세다.
 
10일 오전 9시12분 현재 빅텍(065450)이 15.68% 급등 중이며, 퍼스텍(010820)(3.26%), 스페코(013810)(6.18%) 등 방산주로 분류되는 종목들이 동반 급등중이다.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가 한반도 근처로 이동 중이라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핵실험 징후가 있는 북한에 대한 경고 메시지로 해석되고 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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