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방산주,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에 동반 급등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17-04-10 09:16:28 ㅣ 2017-04-10 09:16:28 [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방산주가 지정학적 리스크로 강세다. 10일 오전 9시12분 현재 빅텍(065450)이 15.68% 급등 중이며, 퍼스텍(010820)(3.26%), 스페코(013810)(6.18%) 등 방산주로 분류되는 종목들이 동반 급등중이다.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가 한반도 근처로 이동 중이라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핵실험 징후가 있는 북한에 대한 경고 메시지로 해석되고 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보선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보험사 혁신로드맵)①날씨·도난·동물보험…소액단기보험사 설립 추진 (영상)금융지주 주총 임박…CEO 연임·주주달래기 화두로 박성호 부행장, 차기 하나은행장 단독후보 추천 (금융사가 찾는 인재상)④케이뱅크 "전문성 갖고 협업 능숙한지 살필것"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