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디자이너 브랜드 애크타(ÄKTA)가 17SS 시즌을 맞아 미니멀한 색감과 독특한 감성으로 봄 패션 스타일링에 어울리는 아치백(ARCH LINE)의 화보 룩북을 공개하며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모델이 착용한 아치백은 애크타 ‘아치백(ARCH LINE)’ 으로 미니멀한 컬러감과 감성이 돋보이는 둥근 아치형의 디자인을 모티브로 완성되었으며, 세련미와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린 새들백 라인으로 출시되었다.
애크타는 스웨덴어로 진정성(Sincerity)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편안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따뜻한 스웨덴 감성을 담은 브랜드이다. 애크타는 따뜻하고 은은한 스웨덴 감성과 다채로운 색감이 담긴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최근엔 여자연예인들이 애용하는 모습으로 연예인 가방 브랜드로 알려지면서 젊은 연령대의 여성층에게 뜨거운 시선을 받고 있다.
이처럼 애크타는 특유의 감성을 지닌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로 최근 ‘불야성’ 에 출연하며 연기돌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유이가 한 영화 시사회에서 착용했으며, 모델 진정선과 이호정 등이 착용하며 셀럽들이 애정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중이다. 이외에도 소녀시대 태연이 패션잡지 화보 촬영에서 애크타 ‘플립백’을 착용하며 패션 스타일링에 관심을 갖는 여성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명 연예인들이 애용하는 핸드백으로 대중에게 주목 받고 있는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애크타는 지난해 정식 출시했으며 16fw 시즌에는 ‘SENSITIVITY CONNECT’ 컨셉으로 소프트 컴포터블(Soft Comfortable), 유니크 디테일(Unique Detail), 미니멀 컬러(Minimal Color)의 세 가지 키워드를 주제로 진행했다. 제품 라인은 둥근 아치 구조를 제품에 구현한 ‘아치(ARCH) 라인’, 스퀘어 쉐입의 ‘플립(FLIP) 라인’ 등으로 제품의 형태감과 디자인을 모티브로 한 귀여운 네이밍을 선보였다.
특히 애크타의 시그니쳐 심볼은 한 땀 한 땀 스티치를 연결한 듯한 느낌을 전달하며 섬세한 느낌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렇게 디자인과 재질 모두 높은 퀄리티의 제품과 함께 가격 또한 핸드백은 8만원 – 21만원대, 지갑의 경우 4만원 – 8만원대로 가성비적인 측면을 고려하면서 소비 트렌드에 맞는 합리적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여성들의 의류, 액세서리 소비 트렌드는 가격 외에도 스타일링을 위한 디자인과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지에 대한 제품의 색감을 중점적으로 보는 추세다. 이에 많은 가방 브랜드 중에서 독특한 감성과 디자인, 다채로운 색감으로 개성이 돋보이는 디자이너 브랜드가 여성들의 봄 패션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데, 애크타는 그 중에서도 최근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힌다.
애크타 관계자는 “화사한 봄에 따뜻하고 은은한 감성을 담은 봄 패션 스타일링을 위해 애크타의 감성이 담긴 화보 룩북을 참고하여 패션 코디에 아치백을 포인트로 활용한다면 봄에 맞는 화사한 느낌과 감성까지 더한 봄 패션 스타일링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을 전했다.
애크타 17SS 룩북에 담긴 화보컷은 애크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애크타 페이스북 그리고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애크타의 감성과 느낌이 담긴 다채로운 색감의 컬렉션 및 제품 정보 또한 만나볼 수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