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MEN 부동산컨설팅편)수면위로 다시 떠오른 ‘후분양제’
2017-04-07 21:17:39 2017-04-07 21:17:39
MONEY MEN (부동산 컨설팅 편)
진행: 어희재 앵커
출연: 김준길 대표/(주)더바른자산관리
출연: 윤교석 대표/(주)드림앤비젼
 
정치권과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후분양제 도입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부동산 투기 수요 억제를 위해서라는 게 그 배경이다. 반면 건설사에서는 효과가 미비하다며 반대하고 있다.
 
지난 1977년 주택법 개정과 함께 도입된 선분양제가 현재까지 이어져왔는데 당시 주택보급률은 71.2%에 불과했다. 주택 공급이 시급한 상황에서 민간자금 투입으로 빨리 건설해야탓에 선분양제가 필요했던 것이다. 그러나 2015년도 들어서면서 주택보급률은 103%를 넘어섰다. 공급 과잉시대다.
 
더바른자산관리 김준길 대표는 이날 머니맨에서 선분양제와 후분양제의 장단점을 비교하고 이에 따른 영향력을 점검했다. 김준길 대표는 정부에서 후분양제 의무화를 정식 도입하게 된다면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대선 정국을 앞두고 분양제도 변화에 따라 분양시장 공략 투자자들의 전략 변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당신이 부자가 되는 시간 <MONEY MEN>은 매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된 후에는 토마토TV(tv.etomato.com)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머니맨을 더 알고 싶다면? https://www.facebook.com/tomatomoney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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