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마감분석에서 메리츠종금증권 김태욱 차장은 중국의 한국 여행 금지령에 화장품·유통업종이 직격탄을 맞고 있으며 한국산 제품 불매 운동 조장, 중국 대형 게임 유통사 한국 게임 수입 불가 조치 등 사드 영향이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자동차주 역시 중국 사드가 실적엔 제한적이나 밸류에이션 회복 지연 우려로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종합적으로 볼 때 한국 수출 95%가 중국 기업에 필수품으로 한국 주력사업에 큰 영향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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