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원·달러 환율 상승…1,158.0원 마감(1.9원▲)
2017-03-06 16:46:44 2017-03-06 16:46:44
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9원 오른 1158.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3월 금리 인상 기대 선반영 인식으로 하락 출발했지만 북한 탄도미사일 도발과 사드 보복 이슈로 매수세가 유입됐다"고 전했다.
 
이어 "7일은 미국 금리 인상과 사드 보복으로 매수세 유입이 지속될 것"이라며 "외국인 주식 순매수가 변수"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51~1165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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