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증시마감)美 증시, 옐런 '美 경제 낙관적' 평가에도 '혼조'
2017-01-19 10:25:52 2017-01-19 10:25:52
글로벌 증시 마감
출연: 김미연 캐스터

18일(현지시간) 미국과 유럽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재닛 옐런 연준의장의 연설을 앞둔 경계감이 반영됐다. 경제지표는 대체로 좋았지만 국제유가가 급락해 추가 상승을 제한했다.
 
이에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존스지수가 하락했고,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상승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경제지표 호조에도 기업 실적이 엇갈리면서 혼조세를 보였다. 영국증시는 사흘 만에 반등에 나섰다.
 
주요 아시아증시는 대부분 올랐다. 특히 홍콩 항셍지수가 급등하며 약 두 달 만에 2만3000선을 회복했다.
 
※미국, 유럽, 아시아증시 마감 상황과 특징주를 살펴보는 <글로벌 증시 마감>은 평일 오전 7시5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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