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연기자]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13일 정례브리핑에서 “덴마크 검찰은 덴마크 경찰이 정유라 인도청구 관련해 다음 주 말까지 조사를 완료할 것이라고 특검에 공식 통보했다”고 밝혔다. 특검은 외교부에 정유라의 여권무효에 따른 독일 민법상 비자 효력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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