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8원 떨어진 1183.5원에 출발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달러, 미 국채수익률 내림세에 하락했다"면서 "글로벌 달러 약세 및 위안화 강세로 환율 하락 압력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결제수요 등이 1180원선의 지지요인이고, 이날 발표 예정인 미국 12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에 대한 경계심리도 하단 지지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78~1187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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