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1원 오른 1186.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연준의 금리인상에 대한 호의적 발언 때문에 달러 강세는 이어질 것"이라면서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달러 강세에 상승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다만 "연말을 앞두고 공격적인 매수 플레이는 제한될 전망이고, 수출업체 네고물량에 1190원대로의 진입은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83~1190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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