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9시20분 현재 인크로스는 전날보다 1550원(3.74%) 오른 4만2950원에 거래 중이다. 동영상 광고 플랫폼 성장세로 저평가된 주가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면서다.
백준기
NH투자증권(005940) 연구원은 "인크로스의 동영상 광고 플랫폼인 다윈 서비스는 동영상광고 시장 성장으로 차기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다윈은 빅데이터 이용을 통한 광고 타겟팅이 가능하며 광고주 입장에서 광고비를 효율적 지출할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어 미디어렙보다 높게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윈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59.3% 늘어난 100억원, 내년에는 72.9% 증가한 17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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