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농심(004370)이 라면 가격인상에 따른 호실적 기대감에 강세다.
19일 오전 9시7분 현재 농심은 전날보다 1만500원(3.07%) 오른 35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증권가는 이날 농심이 5년만에 라면 가격을 올리면서 중장기적 실적 상승이 기대된다는 분석을 쏟아냈다. KB투자증권은 농심의 내년 연간 영업이익이 26%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으며 유진투자증권은 29% 성장 전망을 내놨다. 키움증권은 농심의 연간 매출액이 최소 500억원 이상 상승 가능할 것으로 평가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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