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9시2분 현재 삼양식품은 전 거래일보다 1350원(3.26%) 오른 4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홍종모 유화증권 연구원은 "농심의 가격 인상 결정에 따라 삼양식품, 오뚜기 등 후발업체 제품도 가격 인상이 예상된다"며 "라면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삼양식품은 최대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