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예상 환율 범위: 1,177원~1,188원
2016-12-16 10:21:54 2016-12-16 10:21:54

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5.0원 오른 1183.5원에 출발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은 FOMC 여파 지속으로 인한 달러 강세로 상승 출발했다"면서 "원·엔 재정환율 하락 지속으로 엔화의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고점 네고와 주말을 앞둔 포지션 정리 물량이 상단을 제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77~1188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선영 아이비토마토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선영

생생한 자본시장 정보를 전달해 드립니다.

email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