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8.8원 오른 1178.5원에 장을 마쳤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FOMC 결과 발표로 1180원선 위에서 급등 출발한 후 네고 유입으로 상단 제한 후 상승폭이 축소됐다"고 전했다.
이어 "16일은 FOMC 결과 발표로 달러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면서 "엔화에 연동된 흐름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73~1185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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