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0.5원 내린 1176.1원에 마감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급등에 따른 레벨 부담과 차익실현 물량에 조정 장세를 펼쳤다"면서 "1173.10원~1178.00원 사이에서 거래 범위를 형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글로벌 달러 강세 추세가 지속되는 만큼 원·달러 환율도 상승 가능성이 높다"면서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 인덱스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3일 예상환율 범위로는 1172원~1180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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