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6일(현지시간) 국제 금 가격이 약세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국제 금값은 전 거래일보다 15.60달러(1.2%) 하락한 온스당 1253.00달러를 나타냈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발표 이후 기준금리 인상 여건이 강화되면서 금 값이 하락세가 이어졌다고 내다봤다.
사진/플리커
국제 은 가격 역시 0.36달러(2.07%) 떨어진 17.32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1.04% 내렸으며, 구리와 팔라듐은 0.73%, 1.11% 씩 각각 하락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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