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고용지표 호조로 하락 출발
2016-10-06 22:43:07 2016-10-06 22:43:07
[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고용지표 발표의 영향으로 소폭 하락하여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32분 기준 다우존스 지수는 지난 거래일보다 32.15포인트(0.18%) 내린 1만8248.88로 장을 열었다.
 
S&P 500 지수는 2.93포인트(0.14%) 하락한 2156.80을 기록 중이며, 나스닥 지수는 8.80포인트(0.17%) 내린5307.22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개장에 앞서 발표된 고용지표의 호조의 영향이다.
 
미국 노동부는 이날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4만9000건이라고 발표했다. 전주 대비 5000건 줄은 것. 이로 인해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의 연내 기준금리 인상 여건이 더욱 강화됐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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