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35분 기준 다우존스 지수는 지난 거래일보다 26.91포인트(0.15%) 오른 1만8093.66으로 장을 시작했다.
S&P 500 지수는 4.78포인트(0.22%) 상승한 2131.80을 기록 중이며, 나스닥 지수는 20.23포인트(0.39%) 오른 5175.49를 나타내고 있다.
뉴욕증시는 전날 다우존스 지수 1.41% 하락하며 급락한바 있다. 원유 공급수요 초과 전망으로 국제유가가 하락했고, 미국 기준금리 인상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시장에 영향을 준 것이다.
국제유가는 이날도 1% 가까이 하락하며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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