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서울마린(099220)은 광주 첨단공장내 태양광모듈 생산시설 증설을 위해 70억원을 투자키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5.5%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에 따라 공장의 생산용량은 현재 30MW에서 100MW로 늘어나게 될 예정이다.
서울마린 관계자는 "이번 증설은 해외시장의 시스템 수요증가 예측에 따른 것"이라며 " 생산장비의 자체설계뿐 아니라 전 과정에서 100% 국산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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