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탈리스만’, 베니스 영화제 의전차량 제공
2016-09-11 10:01:39 2016-09-11 10:01:39
르노삼성자동차는 SM6의 쌍둥이모델 탈리스만이 ‘제 73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의 의전차량으로 제공됐다고 11일 밝혔다.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지난 8월31일 개막해 10일(현지시간) 폐막한 ‘제 73회 베니스 영화제’ 기간 중 영화배우 주드 로, 엠마 스톤, 에이미 아담스, 제레미 아이언스, 소니아 버가마스코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탈리스만을 타고 등장해 사람들의 시선을 모았다.
 
르노그룹은 2016 베니스 국제영화제 공식 파트너사로서 총 33대의 르노 탈리스만과 7대의 에스파스를 협찬했다. 
 
르노그룹은 베니스 영화제 외에도 올해 칸, 도빌, 리옹, 앙굴렘, 카부르, 세비야 등에서 개최되는 세계 주요 영화제에 파트너사로 참여했다. 
 
영화배우 제레미 아이언스(Jeremy IRONS)가 제 73회 베니스 영화제 행사장에 SM6의 쌍둥이 모델 르노 탈리스만을 타고 등장했다. 사진/르노삼성
 
 
김영택 기자 ykim9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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