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파이터', '타르타로스온라인' 태국 진출
2009-11-16 11:07:47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젬파이터'와 '타르타로스온라인'이 동시에 태국에 진출한다.
 
위메이드는 캐쥬얼 온라인 게임 '젬파이터', '타르타로스'를 태국에 서비스하기 위해 지난 11일 태국 위너온라인과 퍼블리싱 조인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 준비에 들어갔다.
 
신민호 위메이드 해외사업본부 본부장은 “위너온라인과 위메이드가 지금껏 쌓아온 서비스 노하우가 조화를 이뤄 두 게임 모두 최상의 컨디션으로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위너온라인은 현재 태국에서 MMORPG, 캐주얼게임 등을 비롯한 10개 게임을 운영하고 있는 퍼블리셔이자 게임 개발사다.
 
특히 위너온라인은 '에이스 온라인', '씰온라인 플러스' 등 한국 게임을 서비스한 경험이 있어 사업 진행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두 회사는 이번 조인식을 시작으로 기술지원 및 테스트 진행 등 효율적 역할 분담을 통해 두 게임 모두 빠른 시간 내 태국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젬파이터'(http://www.gemfighter.com)와 '타르타로스 온라인'(http://tartaros.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토마토 김혜실 기자 kimhs2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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