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NH선물이 오는 9일 '8월 환율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여의도 NH선물 본사에서 진행되며, 대내외 이슈 점검과 8월 환율전망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NH선물 관계자는 "미국 금리인상이 지연될 것이란 기대감에 원달러 환율 하락 흐름이 지속되는 중"이라며 "환율 변동 요인이 될 수 있는 대내외 이슈를 점검하고 8월 환율을 전망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출입 기업의 외환, 자금 담당자 라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과 참가 문의는 NH선물 환리스크관리팀(02-3774-0555)으로 문의하면 된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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