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CMA로 아파트 관리비 납부 가능"
2009-11-02 11:02:4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현대증권은 2일부터 '현대CMApro'를 통해 전국 90% 이상의 아파트·상가의 관리비 자동납부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현대증권의 '관리비 자동이체서비스'는 '현대CMA'계좌를 통해 전국 1만1000여 단지, 532만여 세대의 아파트·상가의 관리비 납부가 가능한 서비스다.
 
납부마감일에 계좌의 잔고가 부족할 경우 휴대전화 문자서비스(SMS) 알리미를 제공 할 뿐만 아니라 한 계좌에서 여러 건의 관리비 납부도 가능하다.
 
'현대CMApro'는 급여이체를 하거나 관리비 자동이체를 포함해 결제대금이 5건이상 자동결제한 고객에게 500만원 한도내에서 연 4.1%(PR형, 세전)의 수익을 제공하고 있다.
 
'현대CMApro 관리비자동이체서비스'는 현대증권 전 영업점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9일부터 현대증권 펀드몰(www.hyundaifund.co.kr <http://www.hyundaifund.co.kr>)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 할 수 있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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