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성수기자] 만다리나덕(MANDARINA DUCK)은 빈티지한 워싱 캔버스 소재의 백팩 'GENE(진)'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트렌디 하면서도 대담한 디자인이 느껴지는 '진'은 독특한 스타일의 폴딩 형태 백팩으로 15인치 노트북 수납이 가능하며, 여행시 캐리어에 꽂아 이동할 수 있는 스마트 슬리브 기능이 추가돼 활용성을 높였다.
또 편안한 사이즈와 캔버스 소재가 주는 가벼운 장점까지 더해져 남녀 누구나 자유로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가격은 20만원대며, 컬러는 블랙과 네이비 등으로 선보인다.
만다리나덕의 신제품 '진'은 전국 백화점 매장과 청담점, 만다리나덕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만다리나덕)
이성수 기자 ohmytru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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