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전 경영진 분식 혐의 기소 여부 조회공시 요구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6-07-14 20:28:34 ㅣ 2016-07-14 20:28:34 [뉴스토마토 박주용기자] 한국거래소는 14일 대우조선해양(042660) 전 경영진의 5조원대 분식회계 혐의에 따른 기소설과 관련해 15일 오후 6시까지 조회공시답변을 요구했다. 이날 오후 5시45분부터 일시 매매거래도 정지했다. 박주용 기자 rukaoa@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신형 정치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장마감후종목뉴스)웅진에너지, 87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장마감후종목뉴스)웅진에너지, 87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검찰, '사기·배임 혐의' 고재호 전 사장 구속 검찰, '남상태 전 사장 비리 연루' 이창하씨 소환(종합) 박주용 꾸미지 않은 뉴스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이 대통령, '사법3법' 의결…40년 만의 대격변 전수미 "조국, 군산서 정당하게 겨뤄보자" 스탠포드호텔,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에 '펠로우십 기금' 2900만원 출연 '김성태 기사' 공유한 이 대통령 "증거조작은 살인보다 더 나빠"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