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아동도서출판 전문기업
예림당(036000)은 3분기 실적을 가집계 한 결과 매출액 124억원, 영업이익 23억원, 세전이익은 22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예림당에 따르면 3분기 영업이익률은 합병에 따른 영업권 상각으로 지난 분기에는 다소 못 미치는 17% 달성한 반면, 세전이익은 2분기 대비 약 2% 증가한 16.92%를 달성했다.
나성훈 예림당 대표는 "합병 과정에서 발생한 영업권 상각 등으로 영업이익률이 당초 예상보다 줄었지만,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에 이어 3분기 매출도 성장세로 4분기는 예상을 웃도는 실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나 대표는 이어 "올해 매출 목표 480억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본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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