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을 통해 국내에서 중국 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됐다.
우리은행은 국내에서 중국 계좌개설과 직불카드를 발급해주는 '중국계좌 개설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중국계좌개설서비스의 특징은 중국 최대 외환취급 점포망을 갖춘 중국은행(Bank of China)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편리성이 높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리은행은 개좌개설은 무료, 현금카드발급은 3천원의 비용이 들고, 5일에서 7일 정도가 소요된다고 말했다.
뉴스 토마토 기자 김현우(dreamofa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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