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코스닥업체 대표와 임원들이 인문학을 통한 경영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갖는다.
코스닥협회는 오는 13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코스닥 CEO 조찬세미나'를 개최해 인문학을 통해 불확실성을 극복하는 통찰의 힘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의 저자인 정진홍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실패의 향연 : 실패에서 배워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참가비는 없으며, 자세한 사항은 코스닥협회 회원지원팀(02-368-454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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