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민락2지구 우미린' 27일 1순위 청약 접수
2016-04-26 13:38:08 2016-04-26 13:38:08
[뉴스토마토 성재용기자] 우미건설이 공급하는 '의정부 민락2지구 우미린'이 본격적으로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분양 관계자는 "전 가구를 최근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로 설계하는 등 실용성을 강화해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특히 사업지가 완성형 택지지구인 민락2지구에 입지하는 만큼 입주시점에는 쾌적한 주거여건을 갖추게 돼 미래가치 기대감도 높다"고 말했다.
 
경기 의정부시 민락동 889번지 일대 민락2지구 B13블록에 들어서는 '의정부 민락2지구 우미린'은 지하 1층, 지상 9~34층, 7개동, 전용 84㎡, 4개 타입 총 73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 및 발코니 확장비는 ▲84㎡A 3억680만원, 1200만원 ▲84㎡B 3억680만원, 1250만원 ▲84㎡C 3억280만원, 1200만원 ▲84㎡D 3억160만원, 1200만원 등이다. 1회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으며 5월4일 당첨자 발표, 10~12일 정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의정부시 송민학교 맞은편(민락동 884번지)에 마련됐다.
 
'의정부 민락2지구 우미린'이 청약일정을 시작한다. 사진은 견본주택 내. 사진/우미건설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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