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삼시세끼 타임 행사' 2달만에 6만명 돌파
모닝·런치·디너 타임에 1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5000포인트 적립
2016-04-15 10:12:46 2016-04-15 10:13:19
[뉴스토마토 이정운기자] 롯데카드는 '삼시세끼 타임 행사' 누적 응모 회원수가 2달 만에 6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롯데카드는 지난 2월부터 모닝·런치·디너 타임에 편의점, 요식업종에서 결제 시 롯데포인트(L.POINT)를 최대 5000점 적립해주는 삼시세끼 타임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달에는 모닝타임(7시~9시)·런치타임(11시~14시)·디너타임(18시~22시)에 편의점 또는 요식업종에서 1만원 이상 7회 이상 이용 시 롯데포인트(LPOINT) 1000점을 적립할 수 있다.
 
또한 15회 이상 이용할 경우 롯데포인트(LPOINT) 5000점을 적립해준다.
 
이번 행사는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롯데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전월 실적을 따지지 않고 응모만 하면 쉽게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고객들의 참여가 늘어나고 있다"며 "인터넷 홈페이지(www.lottecard.co.kr)와 스마트롯데 앱(App)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롯데카드가 지난 2월부터 실시 중인 '삼시세끼 타임 행사'의 누적 응모 회원수가 2달 만에 6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롯데카드

 
이정운 기자 jw89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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