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신승훈·JYP의 콜라보레이션 공연 개최
문화마케팅 프로젝트 MOOV(무브) 시리즈 첫 번째 무대
2016-04-08 10:24:14 2016-04-08 10:24:37
[뉴스토마토 이정운기자] 롯데카드가 문화마케팅 프로젝트 MOOV(무브)시리즈의 일환으로 '무브 사운드트랙(MOOV Soundtrack) Vol.1 신승훈·JYP'를 오는 5월에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무브사운드트랙(MOOV Soundtrack)은 롯데카드가 기획한 대한민국 최정상 아티스트 무대로 장르와 세대간 콜라보 공연을 통해 회원에게 수준높은 대중문화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로 마련한 행사다.
 
이번 첫 번째 무대는 신승훈과 박진영(JYP)의 솔로 및 콜라보레이션 공연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은 오는 5월 28일(토) 오후 7시 용산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다.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을 통해 오는 15일부터 롯데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 오픈하고, 4월18일부터는 모든 결제수단으로 예매가 가능하다.
 
롯데카드로 결제 시 1+1 혜택이 적용돼 1인당 2매까지(총 4매) 구매할 수 있다.
 
티켓은 VIP석이 15만4000원, ▲R석 13만2000원, ▲S석 11만원, ▲A석 8만8000원이다.
 
이상규 마케팅부문장 상무는 "롯데카드는 'MOOV Soundtrack'과 같은 문화마케팅으로 활기를 불어넣고 고객들에게는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 가격으로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롯데카드 브랜드를 직접 경험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카드 MOOV 시리즈는 카드업계의 대표적 문화마케팅 브랜드로, 콘서트·뮤지컬·전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획, 발굴, 협찬해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롯데카드가 '무브 사운드트랙(MOOV Soundtrack) Vol.1 신승훈·JYP'를 오는 5월에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사진/롯데카드

 
이정운 기자 jw89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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