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자동차 도색공장 불…재산 피해 3000만원
2016-03-19 07:12:07 2016-03-19 07:12:07

지난 18일 오후 1043분쯤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에 있는 한 2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건물 2층에 있는 자동차 도색공장에서 불이 나 32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로 3000만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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