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지금 야시장 열풍이 불고 있다. 지난해 연남동에 ‘대만야시장’이 처음 선보인 이후 현재 4호점까지 열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만야시장을 시작으로 홍대/건대의 ‘홍콩 야시장’, 서울대입구에 ‘방콕 야시장’ 그리고 홍대 ‘도쿄 야시장’까지 현지 느낌 물씬 나는 분위기에 저렴한 가격까지 야시장 컨셉의 이색 주점들의 서울 입성은 가히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야시장 같은 이색 분위기의 주점을 찾는다면 새롭게 출시된 ‘한잔어때?’를 추천한다. ‘한잔어때?’는 나의 스타일에 맞는 주점 정보를 검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이용자들로부터 ‘술 값 아낄 수 있는 어플’, ‘진짜 돈 벌어주는 어플이네’라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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