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스카이레이크 탑재 '싱크패드 요가' 2종 출시
2015-12-30 13:36:02 2015-12-30 13:36:02
[뉴스토마토 임애신기자] 레노버가 인텔 최신 6세대 프로세서(스카이레이크)를 탑재한 비즈니스 투인원 노트북 '씽크패드 요가 260'과 '씽크패드 요가 460'을 출시한다.
 
두 제품은 씽크패드 브랜드의 강력한 성능과 360도 회전하는 요가 시리즈의 유연성을 결합해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360도 회전하는 디스플레이로 사용 환경에 따라 노트북, 태블릿, 텐트, 스탠드의 네 가지 모드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2.5형인 씽크패드 요가 260은 풀HD 디스플레이, DDR4 16GB 메모리와 최대 512GB SSD를 탑재해 쾌적한 컴퓨팅 환경을 지원한다. 14형인 씽크패드 요가 460은 풀 HD IPS 패널을 탑재해 어느 각도에서나 균일하고 안정적인 화면을 지원하며, DDR3 8GB의 메모리와 최대 1TB HDD나 256GB SSD를 선택해 탑재할 수 있다.
 
또 NVIDIA의 지포스 940M 그래픽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10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장착했으며 안전한 보안을 위한 지문 인식 기능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이사는 "레노버 씽크패드 요가 시리즈는 비즈니스 노트북의 대명사 씽크패드 브랜드의 전통을 계승하고 요가 브랜드의 특징인 유연성까지 갖췄다"면서 "강력한 성능과 높은 활용성으로 국내 기업 사용자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레노버 씽크패드 요가 460. 사진/ 한국레노버
  
임애신 기자 vamo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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