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엔지니어링, 나흘만에 반등
입력 : 2015-10-27 09:34:37 수정 : 2015-10-27 09:34:37
어닝쇼크 여파로 급락세였던 삼성엔지니어링(028050)이 4거래일 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33분 현재 삼성엔지니어링은 전일 대비 450원(2.22%) 오른 2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3분기 어닝쇼크에 따른 낙폭이 과도했다는 인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2일 삼성엔지니어링은 3분기 영업손실이 1조512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됐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손실도 1조3342억원에 달했다. 저조한 실적 발표와 함께 주가는 22~23일 각각 18%, 19% 급락한 바 있다.
 
이혜진 기자 yihj072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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