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효도폰으로 딱이네! ‘갤럭시 메가’ 싸게 사는 법
증권사 이벤트로 최대 17만원 지원, 구매가 8,700원?
입력 : 2015-10-12 21:41:42 수정 : 2015-10-12 21:41:42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갤럭시 메가가 최근 부모님 효도폰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나이가 들면서 흐릿해진 시력 탓에 일반화면의 글씨크기는 잘 보이지 않아 갤럭시 메가의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큰글씨가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중저가 스마트폰이지만 겉모습과 성능은 젊은 세대가 사용하는 프리미엄급 스마트폰과 크게 차이가 없다는 점도 주요인기 비결 중 하나이다.
 
 
 
 
게다가 가격 대비 성능도 좋아서 실용성이 높다.
갤럭시 메가는 1.5GB RAM, 16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배터리 용량은 3,200mAh로 통화만 한다면 960시간을 쓸 수 있는 반면에 무게는 205g으로 크기에 비해 무게가 가볍다. 13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를 갖추어 화질도 두말할 필요 없다.
 
◇ 갤럭시 메가를 8,700원에?
그렇다면 갤럭시 메가를 더 저렴하게 사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갤럭시 메가의 출고가는 799,700원으로, 여기에 공시지원금 621,000원을 받으면 할부원금은 178,700원이 된다.
여기에 증권사 제휴 이벤트를 이용하면 최대 17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아 갤럭시 메가를 8,700원의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것이다.
 
◇ 이벤트 참여 방법은?
증권사 이벤트라고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하나금융투자에 증권계좌를 개설하여 30만원을 예치하면 최대 17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이 기사는 인포머셜입니다. 인포머셜(Informercial)은 인포메이션(Information)과 커머셜(Commercial)의 합성어로 스폰서가 제공하는 정보로 꾸며진 상업성 콘텐트입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증권계좌대비 300%, 연 2.6%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 인포머셜

  • 뉴스카페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