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쿼리 임직원은 18일 번동에 위치한 ‘적십자 국수나눔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한 국수만들기 봉사를 진행했다. 한국맥쿼리는 2010년 국수나눔터의 설립 후원 이래 지속적인 봉사 및 기부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맥쿼리투자신탁운용의 칼 제이콥슨 대표와 한국맥쿼리 직원들./한국맥쿼리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