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銀, '빅팟 슈퍼 월급통장' 출시
2009-07-02 11:35:39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성원기자]하나은행은 젊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최대 연 3%의 고금리와 전자금융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나 빅팟(BIGPOT) 슈퍼 월급통장'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잔액이 50만~200만원일 경우 연 3%의 고금리를 제공한다. 수시입출금식 예금 등 기존의 은행 월급통장에 비해 금리가 훨씬 높다는 게 특징이다. 직장인들이 월급통장에 평균 150만원 안팎의 잔액을 넣어둔다는 점에 착안해 고금리 구간이 결정됐다.

 

또 이 통장으로 급여를 이체하면 한달에 수수료를 10회 면제해주고, 여기에 교차상품을 1건 추가할 경우 15회, 2건을 추가하면 무제한으로 수수료가 면제된다.

 

이와 함께 하나은행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달 중 이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8월말까지 전자금융과 자동화기기수수료를 무제한 면제해 준다. 또 외환을 환전해 송금할 경우 환율을 70%가량 우대해주기로 했다.

 

◇ 문의: 2002-2867,2831,2832(하나은행 상품개발부)
 

뉴스토마토 박성원 기자 want@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