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원석 기자] 한국투자공사(KIC)는 17~18일 양일간에 걸쳐 호주 'QIC', 말레이시아 '카자나'와 상호 공동투자 등 전략적 제휴를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각각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진영욱 KIC 사장은 17일에 더글러스 맥타거트 QIC 대표이사와, 18일에는 탄 스리 아즈만 카자나 대표와 MOU에 공동 서명했다.
KIC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투자기회 공동 발굴과 정보공유 등 각 펀드와의 포괄적 상호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 체결을 계기로 양국 또는 제 3국에 대한 투자 기회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 진영욱 KIC 사장(오른쪽)이 더글러스 맥타거트 QIC 대표이사와 MOU 체결 뒤 악수하고 있다.(사진=KIC)

◇ 진영욱 KIC 사장(오른쪽)이 탄 스리 아즈만 카자나 대표와 MOU 체결 뒤 악수하고 있다.(사진=KIC)
뉴스토마토 이원석 기자 brick7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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