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2)
K2는 '쿨360 라운드 티셔츠'의 폴로, 짚업 스타일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여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쿨360 폴로 티셔츠'는 깔끔한 클래식 스타일로 일상 생활은 물론 요트나 로잉 등 해상 스포츠 활동에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여러 개의 단추 대신 지퍼를 활용해 야외 활동 시 편의성을 높였고, 포인트 단추와 카라 등으로 클래식 이미지를 연출해 멋스럽게 입을 수 있다.
'쿨360 짚업 티셔츠'는 스포츠와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가슴부터 넥 라인까지 지퍼가 달려있어 활동 시 편리하게 열고 닫아 체온을 보다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운동할 때 목에 흐르는 땀이 짚업 카라에 빠르게 흡수, 건조돼 활동 내내 상쾌함을 유지할 수 있다.
현빈 티셔츠로 불리는 '쿨360 라운드 티셔츠'는 단순 아웃도어 뿐만 아니라 러닝, 워킹, 캠핑 등 실내외 어떤 형태의 운동시에도 착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PCM 냉감 시스템과 360도 통풍 시스템으로 열은 시원하게 냉각시키고 땀은 전방위로 건조시켜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또한, 사방 스트레치 기능과 입체 패턴을 적용해 스포츠웨어로서의 기능성을 극대화 했다.
한편, 지난해 중순 선보인 쿨 360 라운드 티셔츠의 판매량은 5월 첫 주에 전주 대비 200% 이상 증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K2는 6~7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이해 추가 물량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유지승 기자 raintr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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