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자외선 차단제 '익스트림 세이프티' 출시
2015-05-19 17:13:17 2015-05-19 17:13:17
(사진제공=이니스프리)
 
이니스프리는 자외선 차단제 '익스트림 세이프티 2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광노화의 주범이자 기미, 피부암 등을 야기하는 자외선 수치가 최대치에 이르는 여름철에 제격인 제품이다.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시기인 만큼, 선크림과 선 젤로 구성돼 자외선 차단이 필요한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SPF50보다 2배 더 강렬한 여름 자외선도 막아주는 '익스트림 세이프티 100 선크림(SPF50+, PA+++/18,000원/50ml)'은 강력한 효과에 비해 산뜻한 사용감으로 등산, 해변가, 도심에서의 활동에 적합하다.
 
세안도 편리하다. 1차 세안 만으로도 간편하게 클렌징이 가능해 세수 한 뒤 선블록이 피부에 남아 트러블을 유발할 걱정이 없다.
 
'익스트림 세이프티 60 선젤(SPF50+, PA+++/18,000원/50ml)'은 워터프루프 기능을 보유해 자외선 차단은 물론, 물과 땀에도 지워지지 않는 롱래스팅 기능으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완벽하게 보호해준다. 알로에와 그린티 추출물이 함유돼 촉촉한 피부를 완성해 준다. 
 
유지승 기자 raintr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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