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토니모리)
[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재미있는 셀카 영상을 공개했다.
줄리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이스춰라이징 데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줄리안은 프로듀서 겸 CF 모델로 활동 중인 얀 카바예와 함께 '파티타임~'이라고 외치며 화장품을 즐겁게 바르는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영상 속 제품은 최근 연예인들의 SNS에 자주 등장하며 이슈가 된 토니모리 '내추럴스 산양유 프리미엄 크림'으로 알려졌다.
예능 스타이자 훈남 예능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줄리안은 영상 속에서 뚜렷한 이목구비와 새하얀 우유 피부를 뽐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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