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통계사업 정책실명제로 중점관리
2015-04-22 17:00:36 2015-04-22 17:00:36
2억원 이상 정책연구용역 등 통계청 사업 22개가 정책실명제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들 사업은 앞으로 집행 공무원의 실명과 함께 추진 전 과정이 속속들이 공개되는 등 중점적으로 관리된다.
 
22일 통계청은 2억원 이상 정책연구 용역사업, 10억원 이상 정보화 용역사업 등 통계청의 주요 사업 22개가 정부의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정부가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3년 도입된 제도로, 각 부처는 사업별 집행 공무원의 실명과 함께 당초 계획과 추진 과정 등을 공개하도록 돼 있다.
 
올해 전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은 각 부처별 홈페이지의 '정부3.0'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통계청)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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