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기종기자] 쉐보레는 서울시 전기차 민간보급 사업과 연계해 자사 첫 순수 전기차 스파크EV 구매를 희망하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다음달 5일까지 시내 대리점 52곳에서 구매신청을 받는다고 12일 전했다.
이번에 스파크EV를 구입하는 고객은 국비와 시비 보조금 및 한국지엠 추가 할인 1800만원의 혜택을 받아 2190만원에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 또 최대 600만원의 충전기 설치 비용이 지원된다.
쉐보레는 이번 보급 사업에 맞춰 12일부터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DDP)에 스파크EV 전시를 전시하고 현장에서 상담 및 구매신청 접수를 개시한다. 아우러 모든 출고 차량에 무상으로 스파크EV 전용 데칼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DDP) 전시행사에서 시민들이 스파크EV 차량에 대해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사진=한국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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