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바흐 S-Class' 국내 온다
'2015 서울모터쇼'에서 20여개의 모델 국내 최초 공개
2015-03-24 10:30:41 2015-03-24 10:30:41
◇'더 뉴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Class'(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뉴스토마토 임애신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015 서울모터쇼'에서 20여개의 모델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베스트셀링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드림카, 고성능 AMG 모델 등 약 20여개의 모델을 공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이노베이션 앤 리더십'을 주제로 자사 기술력을 뽐내는 한편, 플래그십 모델 S-Class의 최상위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Class'를 공식 출시한다.
 
지난해 11월 'LA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뉴 메르세데스-벤츠 바히바흐 S-Class는 메르세데스-벤츠 S-Class의 완벽함과 마이바흐의 고급스러움을 결합했다. S-Class보다 넓은 실내, 차별화된 개성과 독보성을 표현할 수 있는 광범위한 최상위 편의사양 및 인테리어 사양을 제공한다.
 
국내에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바히바흐 S 600'과 '더 뉴 메르세데스 마이바스 S 500',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각각 2억9400만원, 2억3300만원이다.
 
지난해 9월 독일 아팔터바흐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더 뉴 메르세데스 AMG GT'는 메르세데스-AMG가 독자 개발한 두 번째 모델이다. 메르세데스-AMG의 모터스포츠 성능과 실용성을 결합한 정통 스포츠카다.
 
'더 뉴 S 50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세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로, 동급 최고의 효율성과 파워풀한 성능을 갖췄다. 연비는 유럽 기준으로 리터당 약 35.7km이며, 탄산가스(CO2) 배출량은 킬로미터당 65g이다.
 
이밖에 차량 전시뿐 아니라 사후서비스(AS), 콜렉션,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스타클래스' 등 관람객들이 메르세데스-벤츠의 브랜드와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존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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