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사진제공=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7인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19일 "방탄소년단이 5월 중순 가요계에 컴백한다"며 "오는 28일과 2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를 통해 신곡 일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해 8월 내놓은 '다크 & 와일드(DARK & WILD)' 이후 9개월 만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3년 데뷔한 이후 '상남자', '호르몬 전쟁', '데인저(Danger)' 등의 노래를 발표하며 사랑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단독 콘서트와 새 음반 발매 등을 통해 쉼 없는 활동을 펼치면서 가요계에서 더욱 탄탄한 입지를 굳히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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