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면 생각나는 달콤함, 바로 초콜릿이다. 초콜릿을 한 입 베어 물면 그 달달함이 마음 깊숙이 전해지는 것 같다. 그런 달달함이 한순간이 아닌 지속 가능하다면 어떻겠는가.
여기 또 다른 지속 가능한 초콜릿을 추구하는 ‘허쉬 초콜릿’이 있다. 허쉬 초콜릿은 국제 카카오 협회의 일원으로서 아동 학대와 노동력 착취가 없는 카카오 산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에 있는 카카오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농민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Justmeans가 1월 10일 보도했다.
◇저스트민즈 홈페이지 캡쳐
허쉬 초콜릿이 이름만큼 달콤한 소식을 가져왔다. 허쉬 초콜릿은 최근 글로벌 공급 사슬 하의 독립적으로 인증되고 확인된 코코아 마크의 30%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0년까지 공인되고 지속 가능한 농장에서 100% 자원조달을 이루겠다는 회사의 목표를 보여준다. 또한 이러한 수치들은 회사가 2013년 본래의 목표였던 10%를 뛰어넘고 18%까지 올라갔음을 보여준다.
허쉬 초콜릿은 예상된 속도보다 현저히 빠른 지속 가능한 초콜릿 조달에 발맞추어 새로운 자원 목표량을 발표했다. 이전 2016년까지의 목표였던 최소 50%까지의 공인된 코코아 조달을 2015년 말까지 달성하는 것이다.
허쉬 초콜릿은 세 개의 주요 인증 체계, UTZ 인증, 공정무역 미국(FT USA), 레인포레스트 얼라이언스(Rainforest Alliance)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가나, 나이지리아, 코트 디부 아르에서 지속 가능한 교육 기술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업계 파트너와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 및 확대하고 있다.
2014년 허쉬 초콜릿은 코트 디부 아르에서 19,000명 이상의 농부들이 농업 및 지역사회 교육 프로그램에 등록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노력은 지속 가능성과 인권 기준을 준수하는 농장에서 원재료를 소싱하는 허쉬 초콜릿의 전반적인 목표에 기여했다. 더불어 인증을 받은 농장과 검증된 지속 가능한 코코아의 증가로 이어졌다.
공정 초콜릿에 의하면, 코코아 농업과 관련된 인권 문제는 열악한 작업환경, 아동 노동, 농약 사용, 깨끗한 물과 교육에 대한 접근성 부족이 있다. 허쉬 초콜릿은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해 광범위한 21세기 지속 가능한 코코아 전략을 지향하고 있다. 또한 허쉬 초콜릿은 가나와 코트 디부 아르의 코코아 성장 분야를 넘어 농장 가족의 생계와 지역 사회를 개선하기 위해 CocoaAction을 통해 코코아 산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기사는 <지속가능 청년협동조합 바람>의 대학생 기자단 <지속가능사회를 위한 젊은 기업가들(YeSS)>에서 산출하였습니다. 뉴스토마토 <Young & Trend>섹션과 YeSS의 웹진 <지속가능 바람>(www.baram.asia)에 함께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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