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방글아기자]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사진)이 오는 3월 열릴 IDB 연차총회를 앞두고 주한 중남미 대사들과 만나 협조방안을 논의했다.

기재부는 오는 3월26일부터 29일 예정된 IDB 연차총회의 성공적 개최에 협조를 구하기 위해 주형환 1차관이 15개국 주한 중남미 대사 등을 초청해 16일 오찬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주형환 차관은 이번 간담회에서 IDB 연차총회 개최의 의미와 한-중남미 비즈니스서밋, 지식공유포럼, 문화행사 등 총회 행사의 전반적인 준비상황 등을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한국과 중남미 간 협력 관계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주한 중남미 대사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창규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장을 비롯해 수출입은행, KOTRA, KDI 등 관련기관 임원들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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