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마케팅회사 알오아이플러스 설립.."새로운 가치 선사"
입력 : 2014-12-29 18:22:16 수정 : 2014-12-29 18:22:16
[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통합 온라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회사가 나와 눈길을 끈다. 주인공은 알오아이플러스. 알오아이플러스는 법인설립 작업을 마치고 내년부터 마케팅 대행 및 컨설팅, 교육, 언론활동을 전개할 것이라 29일 밝혔다.
 
알오아이플러스는 광고비 대비 투자수익률을 뜻하는 ‘ROI’와 플러스의 합성어로서 생존과 자립을 걱정하는 온라인 마케팅 광고주에게 가능한 많은 혜택을 주자는 취지로 설립됐다.
 
이를 위해 단순히 온라인 마케팅을 대행해주는 기존 시스템을 넘어 광고주가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컨설팅 및 교육솔루션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전문미디어를 만듦으로써 지식공유의 공간을 만들겠다는 포부다.
 
창업자는 마케팅 전문가 강성원 대표다. 그는 강남밝은성모안과, 오피스플러스, 모두투어, 스피킹맥스, TG삼보, 포에버성형외과, 아이마켓코리아 등 다수 광고주와 작업했으며 특허청, 서울시창업지원셈터 등에서도 강사로 활동한 바 있다.
 
회사측은 "미디어 융합시대를 맞아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조합, 발전시키고자 한다"며 “마케팅 대행 및 컨설팅을 시작으로 교육, 언론 분야에 진출, 업계에 새로운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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