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링크, 前 대표 100억 횡령
2009-04-14 09:46:57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주영기자] 모빌링크텔레콤은 14일 공시를 통해 이현규 전 대표이사와 재무담당 책임자 2명이 회사자금을 관계사 직원 명의의 차명 계좌로 빼돌려 횡령했다고 밝혔다. 
 
횡령금액은 100억원이다.
 
회사측은 "지난 10일 이미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향후 추가적인 제재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스토마토 이주영 기자 shalak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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